|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ota) <211.207.73.156> 날 짜 (Date): 2003년 2월 3일 월요일 오전 08시 56분 39초 제 목(Title): [전자과 논문수 까먹기] 윗 분이 말씀하길 어떤 실험실은 논문을 많이 쓰는데 어떤 실험실은 실적이 없어서 전체적으로 평균수를 많이 줄인다고 하시는데 그게 꼭 실험실대 실험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울 실험실만 보더라도 박사졸업하면서 괜찮은 수준이상의 국제저널에 7,8편씩 싣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박사과정 6년을 다니면서 딱 1편 간신히 싣고 (무늬만 SCI 저널에) 주위사람만 괴롭히다가 졸업하는 넘도 있습니다. 둘의 평균은 4편이 되겠지만 뚜겅을 열고 내용을 살펴보면 둘의 능력과 실력은 천지차이죠. 그동안 관찰해온바 박사중에도 실력면에서 일류와 삼류가 분명이 있다는것을 말하고 싶고 한학교를 같이 나온 박사라도 전혀다른 실력의 소유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에 단지 한명을 보고 아 이 학교 졸업생은 뛰어나다 혹은 별볼일이 없다 하고 판단하는 것이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