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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hjchoi ()
날 짜 (Date): 1995년05월06일(토) 21시48분35초 KST
제 목(Title): 신입생의 성적호기심?


음... 그런 행동이 성쩍 호기심의 산물인가요?

그렇다면 대학원에도 성쩍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볼 수 있군요.

가끔씩 석사과정 S모군의 히프를 헤벌레하는 표정으로 탐스럽게 쓰다듬어
보곤 하는 박사과정 K모 학생이나, 술기운을 빌려 기숙사 침대위에 누운
Y모군의 몸을 더듬어보는 박사과정 C모 학생은 신입생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성쩍호기심이 무척 왕성하다고 볼 수 있겠군요.

고로 성쩍호기심은 학부신입생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작게는 학부, 석사과정, 박사과정으로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남녀노소 구분없이
인간전체의 문제라고 볼 수 있죠.

다만, 나이가 먹어갈 수록 학부신입생의 그런 순수한 호기심으로부터 자꾸
이상한 쪽으로 호기심이 변질되어 간다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입니다.

물론 앞의 부류에서 고자와 불감녀는 빠진다는 것은 상식이겠죠?
(그럼 동환이는 성쩍호기심과 무관하다는 결론이 유도되는군...)

또한 승교수와 같은 자웅동체도 물론 빠뜨려야 하겠지요.
(왜냐하면 여자하고 남자하고 자꾸 왔다갔다 하기 때문... 자신에게 
 성적호기심을 가진 미친놈은 없겠지요? <--- 유아기 제외)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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