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Sequoia (매지동자) 날 짜 (Date): 2002년 11월 14일 목요일 오전 11시 10분 58초 제 목(Title): Re: 쇼팽님에게 질문 본인이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상관 없지 않을까요? 학부때 전산과 과목이라곤 한개도 안 들어본 사람이 대학원 들어와서 갑자기 석사(정확히 말해서 학석사 연계과정)과목을 들어버리면.. 심지어 교수님이 수업중에 백그라운드 알아볼려고 그 사람들한테 어디까지 배웠냐고 물어봤다 가 즉석에서 '그럼 드랍해라!'라고 말씀하시기까지 했는걸요. =_=; 어딘가 또 말실수 했나요? --; 아 요즘은 점점 말이 막 나와서 큰일.. 그런 사람은 모두 민폐끼친다는 얘기가 아니라, 민폐를 끼치는 사람도 경험 해봤다는 얘기 아닙니까? ^^; 그리고 글의 주제 자체가 특정부류를 어느정도 비난하는 성격인데... =_=;; 글 읽고 기분나쁠사람이 분명히 있긴 있겠군요.. 음.. 이런 글은 원래 쓰면 안 되는건가? --; 앞서의 글에서 너무 두서없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 용어를 쓴 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냥 전부 밀어버릴까 하다가 스레드가 길어진 것 같아서 놔두게 되네요. (그래도 글 한개 없어졌어요.. 헤헤) 근데 저 noCS게스트 너무 비겁하다.. 에고고.. =_=;; 님같으면 안 열받겠어 요? 게스트로 들어와서 프라이버시를 까발리질 않나 '놈'에 '이친구야'소리 듣고. -_-;;;; 그래도 제가 실수한 부분은 다 사과 했다구요 흑흑 ㅜ.ㅜ 요즘들어서 전산학전공한 사람의 전문성이 너무 인정받지 못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서 혼자 열 좀 내봤습니다. 더 문제가 된다면 그냥 지우지요. (_ _) 뭐 여기 계신 고수분들께서 학부 전공정도가 무슨 전문성이냐 하시면 할말 없습니다만.. ^^; * 병특구함 * 애인구함 * 중증 권태감 * 배고파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