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mauvais (김유익) 날 짜 (Date): 1995년05월01일(월) 09시16분22초 KST 제 목(Title): 뒤통수가 예쁜 남자 -미미 미미형이 내 충고를 무시했다. 오늘 동아일보 인터넷 관련 기사 사진에 미미형이 또 나왔는데 (비록 흑백이었지만 옆에 나온 회사 사장 사진보다 큰 것이 었다. ) 또 뒤통수를 들이밀고 있었다. 아무리 얼굴에 자신이 없기로서니 매번 뒤통수를 들이대는 것을 보면 미미형은 뒷모습에 자신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혹시 미미형은 얼굴을 내고 싶은데 기자가 뒤통수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것이라면 (서**씨는 뒤통수가 넘 예쁜 것 같아요. 자 얼굴보다 더 예쁘게 찍어 줄테니 포즈 취하시고 .. 옳지. 화면에 그림 살리시고.. 찰칵) 미미형도 수를 써야한다. 화면에 아이넷 웹서버를 부르고 미미의 방으로 초대해서 얼굴사진을 화면 가득히 채우는 거다. 물론 사진 찍기전에 이걸 띄울 수는 없을 테니 테니까. 살짝 세이브해놨다가 찰칵 하는 순간 , 오락하면서 갈고 닦아둔 신기의 순발 력으로 잽싸게 부르는 거다. 자랑스런 아랫배를 보여주고 싶으면 전신 누드 사진도 괜찮겠다. 미미형 그럼 건투를 빌어요. ==================================================== 왜 우리에게 100년동안의 고독이라는 운명이 주어졌을까? 마콘도에 모래바람이 불어 오는날 우리가 나눌 한잔 술을 기대하며 KAIST 김유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