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klee () 날 짜 (Date): 1995년04월29일(토) 09시59분24초 KST 제 목(Title): Athena , clara님 감사( 내용무) 고향과 내가족을 떠날 때 나는 어린 소년에 불과했지. 반드시 나의 날들을 만들고 말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네. 하지만 삶은 그리 쉬운게 아니었지.... 지금 나는 몇푼의 돈을 벌기 위해 뭇매를 맞는 빡서인지도 몰라. 하지만 언젠간 반드시 올거야 내 어릴적 꿈꾸던 나의 날들이.....대장균 만세 초파리 만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