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out) <sein.kaist.ac.kr> 날 짜 (Date): 2002년 9월 30일 월요일 오후 08시 13분 35초 제 목(Title): Re: [p] 'KAIST SCI 논문 게재 실적 세계 1 그러니까 한나라당은 안되지. 혼자 엘리트인척 똘똘한 척하면서 정작 표계산도 못하는 바보집단이지. 공돌이 쥐어 짠다고, 표가 나올 것같냐?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서 함 튀어보려고 하는 것같은데, 번지수 잘못 찾았어. 공돌이 감싸안아도 표나올까말까 한 상황에 왠삽질? 이 인간 종로에서 보궐선거 나왔을 때, KS에 옥스포드출신이더만. 싸가지가 의심스럽더니. 역시 한 건 터뜨리는구만. 원자력 연구소 해킹 무방비도 이넘 작품인 것같군. 게다가 경기고 서울법대니 한나라당에서 성골에 속하는 넘이라서 크고 싶었나보네? 쯔쯔.. 니가 아무리 튀어봐야 민주당에서 설훈이 깝치는 것 이상이 되긴 어렵지. 한나라당의 설훈같은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다. "문돌아! 지금 니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 줄 알고서 하는 거냐?" "하기사 맨날 등수로 서열화시키고, 일류따지던 넘이니. SCI 논문 수와 인용수가 학교 서열화의 기준이겠지." "그런 것이 너네 방식이었으니까." 딴나라당은 아무리 정주려고 노력을 해도 정이 가질 않는구만. 니네들 지적하는 것 다 받아 줄터이니. 니네들이 우리같은 나이때에 받았던 영화를 우리에게도 주렴. 그럼 우리도 우리의 잘못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마. 그럴 일도 없겠지만, 포대나 설대에서 열심히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적을 한다면 부끄럽고, 반성을 해 볼 여지가 있겠지만. 저따위 문돌이가 감사랍시고 깝치는 것보면 대가리를 날려버리고 싶다. c8 할 일 많은 데, 알지도 못하는 문돌이가 태클좀 걸지 말란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