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9월 18일 수요일 오후 03시 17분 52초 제 목(Title): Re: [한경] 홍창선 원장 인터뷰 내가 KAIST다닐때 친구에게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는군. 내가 과기대 다닐때는... 학교가 밥도 먹여주고 잠도 재워주고 해서 나중에 이 학교 졸업하면 내가 받았던 이런 헤택에 대해서 보상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더라. 게다가 과기대는 내가 이런 혜택을 받았으메도 불구하고 아무런 의무조항을 안 달아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드는데... KAIST 이것은 내가 받은 혜택에 대해서 하나에서 끝까지... 밥알 하나하나에 대해서까지 나중에 보상해야 한다고 토를 달아서 짜증나 미치겠다. 100원 빌려가면 늙어죽을때까지 100원 받아내겠다는 자세로 KAIST가 나오니...까 내가 이딴 학교에 대해서 감사해야 하는 것인지... 너무너무 과기대랑 KAIST가 차이가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