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9월 13일 금요일 오후 05시 01분 26초 제 목(Title): Re: [한경] 홍창선 원장 인터뷰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dsl-66-72-181-3> 날 짜 (Date): 2002년 9월 13일 금요일 오전 01시 39분 28초 제 목(Title): Re: [한경] 홍창선 원장 인터뷰 pictor님, 자꾸 지난일가지고 투정하시지 마시고 이건희 장학금 받고 유학가세요. 올해가 너무 촉박하면 내년이라도... --------- [픽터] 지금의 KAIST 학생들은 행복한 편이다. 내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국가발전", "국가보상", "국가혜택", "국가발전" 등등 나불대는 인간들 참 많았어. 학교 분위기가 꼭 무슨 "가미가제 특공대" 같았어. 특공대 하기 싫타는 놈들은 조직의 쓴맛을 봐야했지.(조직의 쓴맛===죽음) 나 픽터가 자주 주장했듯이... KAIST는 "돈없으면" 자퇴도 맘대로 못했어. 자퇴도 함부로 못하게끔 KAIST입학때 "보증인 3명"을 세웠지. 참으로 웃기는 학교야. 저딴게 "한국의 이공계의 자존심" 어쩌고 하는 것 보면 기가 막히지. 내가 미쳤다고 저딴 학교에 갔는지 모르겠어. KAIST 개새끼들... 밥값 몇푼어치, 기숙사 몇푼어치, 등록금 몇푼어치 지원해줬다고 "정부가 정한 곳"에서 "2년간" 근무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