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01시 53분 04초 제 목(Title): Re: KAIST theorem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dsdsf) 날 짜 (Date): 2002년 8월 23일 금요일 오후 01시 27분 51초 제 목(Title): Re: KAIST theorem 픽터님 제발 정신차리세요. 님께서 그러시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나간 과거는 잊고 앞으로 뭘 하실지 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는 없는 건가요? 키즈에 올 때마다 픽터님의 불만에 가득찬 글들이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곳에서 이럴 시간 있으시면 다른데 집중할 생각을 해보세요. 카이스트야 막말로 픽터님이 아무리 그래봐야 그대로 있을 거고 픽터님만 안 되어 보일 뿐입니다. 픽터님의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냐만은 충고하건데 제발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사세요. 아직 젊은 나이신것 같은데 앞날은 생각안하고 이런데서 시간낭비만 하고 계신 걸 보니 정말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 수가 없는 겁니다. 픽터님이 과거에 똑똑했거나 공부를 잘핶거나 하는 건 지금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학교와 국가의 시스템 문제로 한 개인이 엄청난 피해를 본 것이라고 픽터님의 주장이 백번 옳다고 해도 지금 여기서 하루종일 이러시는 것은 픽터님만 손해보는 짓입니다. 정 억울하시면 학교나 국가에 손해배상을 청구하세요. 법정소송을 하란 말입니다. 매일 이렇게 울분을 토하느니 그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인것 같은데. 천덕꾸러기같은 짓은 그만두고 정신차리시고 열심히 사세요. 남들이 머라고 그러던 다 생까고 자신만을 생각하세요. 자신을 너무 아끼지 않으신듯 해서.. ------- [픽터] 약 오르잖아요. 어떤 새끼는 석사하면 "2년간 근무의무"에 얽매이는데... 어떤 새끼는 석사후에 "박사과정"에 올라가고, "병역특례"도 자동(automatically)받잖아요. 게다가 그들은 "2년간 근무의무"도 KAIST가 자동으로 면제시켜 주잖아요. 그거 얼마나 약 오르는데요? 두 자식이 있었다. A자식은 100억원을 유산으로 받았다. 그는 그돈으로 해외여행만 다녔다. B자식은 1억원을 유산으로 받았다. B는 그러나 부모님 병간호를 날마나 해야 했다. 픽터는 마치 "B"의 심정이라고나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