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windy96 (BrandNew) 날 짜 (Date): 2002년 8월 10일 토요일 오전 02시 45분 22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하하하. 가능성 1. 과학고 진학 명수에 따라서 학교에서 성과급이 나왔다. 가능성 2. 내 제자 과학고에 몇명 보냈다는 어줍잖은 명예욕에서 그랬다. 가능성 3. 판검사는 *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좀 떨어지는 교사였다. 뭐.. 당삼 가능성 1이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아, 가능성 4. pictor는 반드시 과학고-KAIST로 가서 이 나라 과학기술의 장래를 짊어지어야 할 인재이고 그렇게 보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그랬다. 뭐.. 알아서 판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