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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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8일 목요일 오후 05시 13분 39초
제 목(Title): Re: pictor 씨를 보면



왠지
그 각 3등분을 했다고 신문 광고도 내고 했던
그 아저씨가 떠오른다

차이점
한 사람은 계속 증명했다고 우겨대고..
한 사람은 계속 남의 좋은 학교 욕하고 있고..

공통점
둘 다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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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터]

후후후...

사람들은 KAIST가 영재교육기관이라고 생각하겠지??



웃기는 이야기이다.




KAIST는 "공부계속하고 싶은 학생"으로 하여금...

"정부에서 정한 기간동안 근무해야 넌 공부 계속할 수 있다"

는 학칙이 있었던 학교이다.



저런 학교가 무슨놈의 "영재교육기관"인가?



저 좆같은 KAIST가 픽터를 "박사과정"에서 떨었뜨렸으면!!!

픽터의 발목을 풀어줘야!!!  픽터의 발목을 set free시켜 줘야 할 것 아냐???

그래야 픽터가 다른곳에 가서 새롭게 "둥지"를 틀 것 아니냐???????

안그래???

도대체 왜 박사과정 떨어진 새끼의 발목을 잡고 지랄하느냐구!!!

군대문제도 해결할려면 힘들어 미치겠는데!!!!


아... 저 씹할 KAIST...

지금도 피가 마르네!


(그때 박사과정 붙었다고 히히덕 거리던 내 물리학과 동기들...

너희들이 참 부럽구나. 너희들은 군대 걱정은 안 했을꺼 아냐???)


과학고 2학년때 과기대 들어왔던 픽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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