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3일 토요일 오후 08시 48분 04초 제 목(Title): Re: KAIST @@@ @@@ 그 따위 학교에 재입학해서 석사 학위를 따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해 @@@ 주세요. @@@ 하하하. 세상에 나와 봤더니, "장난삼아 다녔던 KAIST"를 일반 사람들은 대단하게들 생각하더군요. 신기했어요. 그래서 "일반사람들의 KAIST에 대한 환상"에 편승하기 위해서는 KAIST에서 석사를 받아두는 것도 괜찮을 듯 싶었어요. 석사마치고 박사할까 했는데... 1. 마땅한 목적의식도 없었고 2. 1학년1학기때의 그 엉망인 학점과, 2학년1학기 자퇴학기의 FF가 있어서... 학점미달이 되어 박사도 못 하겠더군요. ( 예전학기때는 F=0; C=1; B=2; A=3이었는데, 지금은 F=0; C=2; B=3; A=4가 되어... FF를 땜빵하기가 더더욱 힘들어진 거 있죠???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FF땜빵이 예전보다 훨씬 힘들어졌다는 이야기를 해도 못알아먹는 멍청한 사람들이 있어서... 이런거 순식간에 이해가 안되나? 사람들은?) 음.... 아차피 공부할 생각은 지금은 별로 없네요. 돈이나 많이 벌어서, 어느정도 벌면 팅가팅가 놀면서 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