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8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 01분 30초 제 목(Title): Re: KAIST @@@ 빨리 잊고 행복한 삶을 사실길... @@@ (이말 밖에는 위로를 못해 드리겠네요.) @@@ (그리고 이젠 좀 그만쓰세요. 다른 사람들이 님의 글을 보면 기분이 @@@ 안 좋을 겁니다.) KAIST는 "넘어진 놈 밟아주는 취미를 가진 학교" 이다. "공부하려는 놈을 애써 공부 못하게 강제하는 학교" 이다. [픽터의 상상] 픽터가 KAIST석사를 마치고, (어차피 KAIST박사는 2학년초에 떨어졌으므로), 예를들어 서울대 박사과정으로 입학했다고 해보자. KAIST는 아마... 서울대에 전화를 할 것이다. "여보세요? 거기 서울대죠? 픽터라는 놈이 그곳 박사과정에 들어오지 않았나요? 픽터 그놈은 KAIST석사 마친 놈인데, KAIST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정한 2년간의 기간동안 근무도 하지 않고 서울대에 입학했군요. 픽터 그놈 지금 당장 제적시키세요!!! 그놈은 정부가 정한 2년간 근무해야 하는 놈입니다." [병적인 상상인 것은 나도 잘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