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ckck2 ()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2시 45분 42초 제 목(Title): Re: 대학원생숫자 넘 많지 않은가요? 하지만 경험많은 colleague로서의 교수의 조언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 별로 중요 안하다는게 제 의견인데요...--; 제 룸메이트 경우를 보면 SCI팩터가 한 4~5근방 되는 논문을 쓰는데, 교수 갔다 주면 내용을 모르니깐 몇일이고 붙잡고만 있는데, 제대로된 조언은 받은 적이 없다더군요..영어 문장 교정은 봐 준다는데 아예 원어민한테 부탁하는게 훨 낫다고 하고요.... 대학원 특히 박사과정의 교수 역할은 학생 논문 쓰는데 도와주는 Funding!!의 역할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수가 논문지도???그런거 하는 데 거의 못봤습니다... 물론 교수가 논문 guide도 좀 해주면 금상첨화겠지만... 포기하고 산지 오래라서...또 방해만 안하면 다행 아닌가요?-_-; (맨날 잡일만 시킨다든지...논문은 뒷전이고 돈이나 벌어오라고 한다든지.. 대학원인지 벤처기업인지 분간안가게 만든다면 돌아 버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