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oneday (southpaw)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후 05시 28분 28초 제 목(Title): Re: 그러니까 픽터의 결론은 저도 학교 다닐때 여러번 답답한 일 당한 적 있었습니다. -_-a 요즘은 그냥 잊어버렸지만 가끔 생각하면 부글부글 속이 끓어요. 픽터님에겐 예민한 시절에 참 큰 상처를 남긴 것 같네요. 카이스트 행정서비스는 나아지지 않은 것 같던데... 그냥 잊으세요. 잊고 사는게 마음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