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 07분 45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iwon () @@@날 짜 (Date): 2002년 7월 10일 수요일 오전 09시 39분 56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 @@@ @@@그게 그때 당시 학칙이 그랬나 봅니다. 아마 86학번은 석사 입학하자 마자 @@@ 병특 혜택을 받았고, 졸업후 국내 3년간, 87학번부터 전문 연구 요원으로 @@@ 편입되는 합법적인 절차로 국내 있게 했나봅니다. @@@ @@@ 병역특례법은 워냑 그 학번마다 적용이 특이해서 과학원 몇학번 얘기해야지 @@@ 그 적용되는 법을 알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내 아는 선배같은 경우도 아무 @@@ 업체나 가도 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전문연구요원 업체에 한해서 편입이 @@@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 @@@ 아마 pictor님이 투덜거리는 부분이 이 부분이고, 이런 현상은 pictor님에 @@@ 국한 되는 현상이 아니라는 게 문제라는 것이죠. 100명이면 100명이 다 성공할 @@@ 수 없지만, 과학원 학생이 사회에 적응하는 데 상당한 문제를 가지고 @@@ 있어 다들 사회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은 대기업에서 보호를 @@@ 해주면 괜찮은데, 다 조직 생활 못해서 나오게 돼죠. @@@ @@@----------------------------------------------------------- @@@ @@@ 맞습니다. 그때는 석사 입학하자마자 병역특례가 주어졌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의무 복무 기간이라는게 정해졌구요.. 그게 86학번까지였고 @@@ 그 뒤로는 박사 올라가야지만 병역 특례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 의무 복무 기간도 2년이 아닌 5년으로 늘어났죠.. @@@ 이정도 얘기하면 제가 무슨 이야기하는 줄 아실 겁니다. 즉 픽터씨가 @@@ 계속 주장하는 2년 복무는 병무청, 즉 국방부에서 부과하는 거지 @@@ KAIST가 부과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죠..(KAIST가 얼마나 힘 있다고 @@@ 그런 걸 부과할 수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의무 복무를 @@@ 하고 싶지 않으면 군대 가면 되는 것이죠... 다른 분들 및 제 친구들 @@@ 모두 그런 경우입니다. @@@ @@@ 하지만 픽터씨는 군대가도 2년 근무해야한다고 들었다라고 주장하는데... @@@ 좋습니다. 그걸 인정하겠습니다. @@@ 그렇다면 당신은 그 직원에게 완벽히 속으신 겁니다. @@@ ^^^^^^^^^^^^^^^^^^^^^^^^^^^^^^^^^^^^^^^ @@@ 사실 그 직원이 누군지 감 잡힙니다. (병무 관련 직원은 예전부터 @@@ 그 사람 하나니까요.. 물어도 대답 잘 안하고 잘못된 정보 잘 가르쳐 @@@ 주고 그러면서 반말 찍찍하고... 후배가 출근부 오랬동안 쓰지 않았더니 @@@ 증빙 서류와 반성문을 써오랩니다...형식 없습니다... 벌 주는거랍니다..) @@@ @@@ 앞서 말했듯이 의무 복무는 병특때문에 부과되는 거지 KAIST에서 수학했다고 @@@ 부과될수는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도저히 그럴수 없지요. KAIST는 @@@ 과기부 소속 일개 학교입니다. 과기부내에서도 의무 복무라는 것은 없습니다. @@@ 만약 학교를 그만 두고 싶다면 그동안 받은 돈을 물어주면 되는겁니다. @@@ (하지만 지금까지 물어준 사람 못 봤습니다.) 과기원에서 부과하는 의무는 @@@ 그 이상이 없고 또 그 이상이 될 수 없죠.... @@@ 그 직원 보나마나 귀찮고 대답하기 싫으니까 대충 대답했을 것입니다. @@@ (지난 번 여권 만들때 그 직원때문에 엄청 짜증났지요..) @@@ 그리고 픽터씨는 더 이상 알아보지도 않고 자포자기 했겠죠... @@@ 만약 당신이 조금만 똑똑하고 부지런했다면 그 직원이 아니라 @@@ 병무청이나 다른 행정 기관으로 알아보는게 옳았지만 @@@ 당신이 그랬을 것 같지는 않군요... @@@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이라도 더이상 얼굴에 똥칠 마시고 한번 그때 @@@ 원규집을 보던지 병무청에 문의해보세요... 아님 학교에 다시 물어보던지.. @@@ 물론 그 직원은 피하구요.... 그러면 원인을 정확하게 알 수 있을겁니다. @@@ 즉 당신의 사태는 (당신의 무능)+(직원의 태만 및 무지)+(당신의 경솔)+ @@@ (당신의 성격) 탓이지 KAIST 탓이 아닙니다. @@@ @@@ 혹 그렇다 하더라도 당신 동기 중에는 벌써 유학 마치고 교수님이 되신 @@@ 분이 벌써 여럿 있는 걸로 압니다. 그 분들은 도대체 당신과 무슨 @@@ 차이가 있어서 그랬나요? 정말 이름을 말해야 아는건가요? @@@ 아님 왕따 당한지 오래되어서 저보다도 소식이 늦은 건가요? @@@ 지금 당신은 자신의 모습을 그 분들과 비교할때 부끄럽지도 않나요? @@@ 같은 조건의 친구들은 유학 갔다와서 교수를 비롯해 잘 되어 있는데 @@@ 당신은 허구헌날 키즈에서 신세 타령이나 하면서 KAIST 욕이나 하구요.. @@@ @@@ 그만 좀 하죠... @@@ kids에서는 그만 둘지 모르지만... 모르지... KAIST는 경비도 허술하니... 픽터가 무슨 일을 저지를지... 두고 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