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07시 19분 20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하하하. 카스이트가 예전의 그 카이스튼가??? 픽터는 느낌으로 안다. 학생들의 수준 떨어지는 것 여기서도 들린다 이놈아. 너는 반에서 10등 정도 했니???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ifii) <61.104.134.108> 날 짜 (Date): 2002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07시 01분 32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이구 지금은 있지도 않은 조항가지고 맨날 푸념만 하는 픽터 나이살은 쳐먹어 가지고 꼭 저렇게 살고 싶을까?쯧쯧 20대 중반에 세계를 재패한 이창호도 있고 그대와 같은 나이에 벌써 교수님 소리 듣는 사람도 있는데 선배라면 선배지만 참 안돼 보인다 쯧쯧... 본받지 않아야 할 선배 넘버 원이다!!! 반면에... 존경할 선배 1:공부 딧따 잘하고 학부때 카투사로 병역해결하고 MIT대학원으로 석사 유학간 선배 존경할 선배 2:공부는 지지리 못해서 10년만에 학부를 졸업했지만 이제는 벤쳐기업 사장이 되어 떵떵거리며 잘사는 선배 선배 3: 자신의 인생을 수정하고자 석사마치고 군대도 갔다오고 다시 경희대 한의대에 가서 지금 돈 엄청 잘 버는 선배 선배 4: 많은 방황을 거쳤지만 CPA시험 붙은 선배 선배 5: 얼마전에 안좋은 소식이 있었지만 한때는 최고로 잘나가는 벤쳐였던 메디슨도 카이스트 출신 선배였었고 최근까지 떴었던 아이러브스쿨도 카이스트 출신이 모여 만든 사이트였지 또 당장 국내 유수의 많은 학교에 교수님들 중 카이스트 출신들 되게 많으시다 카이스트 박사분들도 꽤 되지... 픽터같은 거지같은 선배때문에 의기소침해 있을 많은 카이스트 후배들이 모교에 이런 멋진 선배들이 있다는 걸 부디 알아 줬으면 한다. 이상!! P.S.마지막으로 선배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은 퍽터에게도 부디 좋은 일이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