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02시 09분 04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 @@@ 그런데 당신 꼴은 뭐죠? 당신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 않으면 스스로 바꿀려고 노력해야지 그러한 노력은 눈꼽만큼도 @@@ 하지 않고 KAIST때문에, 이상수 원장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 내가 바꾸기는 뭘 바꿔??? @@@ @@@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왜 군대 갔다 와서 다시 시작하지 않았죠? @@@ @@@ 86학번이었으면 벌써 특례기간 끝났을텐데 왜 끝나자 마자 다시 @@@ 시작하려고 하지 않았죠? @@@ 깡패가 길을 막고 못가게 하면... 길을 돌아서 가란 뜻이군...??? @@@ @@@ 당신이 얼마나 용기없는 비겁자인지 더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요?.. @@@ 어차피 당신같은 사람은 이런 말이 통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그런 말이 통할 정도로 인격이 성숙해 있다면 애초부터 이렇게 @@@ 떠들고 남의 욕, 시스템 욕하면서 돌아다니지는 않죠... @@@ @@@ 솔직히 말해 이제 ㅇ여기서 당신 이름만 보면 사실 짜증이 납니다... @@@ 많이 짜증내세요... @@@ 당신이 그렇게 KAIST 욕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정말 KAIST을 욕할까요? 그건 신경안써. 어차피 KAIST도 별볼일 없어. 내가 회사 생활 몇년 해봤는데, KAIST 별로야. KAIST학생들 스스로 느끼지 않니??? @@@ @@@ 당신같은 사람은 그러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아마 @@@ 당신을 덜 된 인간으로 볼겁니다...(물론 이말이 무슨 말인지 절대 @@@ 이해 못 할 겁니다...) @@@ 그건 님이 신경쓸 일이 아니야. @@@ 비겁한 자들이 잘못된 원인을 외부에서 찾습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 절대 모르죠.. 아니 절대 인정하지 않죠... 그리고 자신을 바꿀려고 @@@ 하지 않습니다... 그는 환경이 다르면 다르게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 그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러면서 @@@ 계속 욕하고 있겠죠... 그러면서 그 사람은 주위로부터 고립되게 @@@ 됩니다... 사실 누가 그와 같이 이야기하고 일하고 놀고 싶겠어요.. @@@ 잘못되면 전부 남 탓 같이 한 사람 탓 할 것이 뻔한데... @@@ @@@ 픽터씨.. 나이가 35인가요, 36인가요... 그때쯤 되면 자신의 모습을 @@@ 이제는 스스로 책임질 정도가 되지 않았나요? 언제까지 손가락만 @@@ 빨고 징징대며 살거죠? 그건 국민학교 들어갈때 끝내야 되는 것 @@@ 아니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