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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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01시 54분 20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iwon ()
날 짜 (Date): 2002년 7월  9일 화요일 오후 01시 18분 30초
제 목(Title): Re: 요즘 젊은 애들


원래 용기없고 자신감없는 자들이 남의 탓만 하면서
궁시렁대기 마련입니다....

자기가 할 능력이 안되고 자신없으면서 괜히 남의 탓,
시스템 탓을 하면서 욕하고 다니죠... 

KAIST 와서 발 묶였다? 웃기네. 픽터씨..

내 친구 당신처럼 석사까지 여기서 마쳐서 취직했지만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시 군대갔어요..그리고
제대해서 지금은 다시 취직해 있지.. 다른 한 친구도 역시
석사 마치고 군대갔다가 다시 한의대 시험쳐서 대학 다시 
들어갔고...(그친구는 결혼까지 한 친구야..) 지금까지 
그 친구들이 자신이 KAIST에 와서 
그렇게 되었다고 절대 그러지 않아요... 

멀리 볼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의 동기들의 모습은 어떤가요?

제가 알기로는 군대갔다와서 MIT 유학간 사람도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특례마칠때까지 있다가 유학갔다 와서 지금 교수가
된 분도 계신 걸로 압니다..(이름은 말 안해도 알겠죠?)

그런데 당신 꼴은 뭐죠?  당신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스로 바꿀려고 노력해야지 그러한 노력은 눈꼽만큼도 
하지 않고 KAIST때문에, 이상수 원장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으면 왜 군대 갔다 와서 다시 시작하지 않았죠?

86학번이었으면 벌써 특례기간 끝났을텐데 왜 끝나자 마자 다시
시작하려고 하지 않았죠?  

당신이 얼마나 용기없는 비겁자인지 더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까요?..
어차피 당신같은 사람은 이런 말이 통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말이 통할 정도로 인격이 성숙해 있다면 애초부터 이렇게 
떠들고 남의 욕, 시스템 욕하면서 돌아다니지는 않죠...

솔직히 말해 이제 ㅇ여기서 당신 이름만 보면 사실 짜증이 납니다...

당신이 그렇게 KAIST 욕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정말 KAIST을 욕할까요?

당신같은 사람은 그러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아마 
당신을 덜 된 인간으로 볼겁니다...(물론 이말이 무슨 말인지 절대
이해 못 할 겁니다...)

비겁한 자들이 잘못된 원인을 외부에서 찾습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절대 모르죠.. 아니 절대 인정하지 않죠... 그리고 자신을 바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는 환경이 다르면 다르게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그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욕하고 있겠죠... 그러면서 그 사람은 주위로부터 고립되게 
됩니다... 사실 누가 그와 같이 이야기하고 일하고 놀고 싶겠어요..
잘못되면 전부 남 탓 같이 한 사람 탓 할 것이 뻔한데...

픽터씨.. 나이가 35인가요, 36인가요... 그때쯤 되면 자신의 모습을
이제는 스스로 책임질 정도가 되지 않았나요? 언제까지 손가락만
빨고 징징대며 살거죠? 그건 국민학교 들어갈때 끝내야 되는 것 
아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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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석사마치고... 군대갔다가 오고... 그담에 2년간 근무할 생각해 봐.

씨뱅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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