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icpc19.kaist.ac.> 날 짜 (Date): 2002년 5월 20일 월요일 오후 10시 03분 14초 제 목(Title): [q] 오디오 기기 출력단 음악을 듣다가 문득 드는 잡질문들이 있습니다. 미니기기를 예로 들면, 최대 출력이 16옴 6mW이라 표시된 기기는 16옴 스피커(이어폰등)를 물렸을 때 최대 출력을 낼 수 있다는 말인가요? 기기의 출력단을 전압 소스와 내부 임피던스 16옴으로 모델링 해도 무리가 없는지 궁금하네요. 일단 주파수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가정. 그리고 볼륨 조절시 어떻게 바뀌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냥 가변저항을 시리얼 하게 연결해서 조절한다면, 볼륨에 따라서 소비 전력이 어떻게 바뀔까요? 적당한 볼륨에 해당하는 가변저항의 임피던스값과 외부기기 임피던스를 합한 값이 출력단의 임피던스와 같아야 될 것 같은데, 이 경우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는 볼륨이 정해져 있다는 얘기가 되네요. 음질을 따지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에너지 효율을 말합니다. 그리고 입력 전원에 대해서 가장 효율이 좋은(듣기에 가장 큰 소리)오디오 시스템을 만들려면 앰프의 출력단 임피던스가 작고, 그 작은 임피던스와 같은 임피던스의 스피커를 물려야되고, 스피커의 dB/Watt가 커야되나요? 그리고 스피커 하나만 봤을때는 dB/Watt가 크려면 임피던스가 작아야지 되는게 맞습니까? 물론 최대허용 입력은 작겠지만 단순히 dB/Watt비만 생각하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