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5월 6일 월요일 오후 10시 25분 29초 제 목(Title): Re: [q] 전문연구요원 해외파견시? 그 2년 의무조항 때문에 석사3학기 하고 자퇴하고 유학 갔습니다. ---------- 그러셨군요. 당신같은 분이 게거품 물고... 원장의 멱살을 잡고 따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KAIST자살한 학생들은 보면 답답할때가 있어요. 만약에 제가 KAIST가 원인인 이유 때문에 자살하는 것이라면... 휘발류 한통을 본관에 쏟아 붓고... 불을 지른 다음 자살하겠어요. 왠 휘발유 이야기냐구요??? 픽터가 이생각 많이 했거든요. 픽터는 바보같이 당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