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pictor () 날 짜 (Date): 2002년 5월 5일 일요일 오전 11시 39분 40초 제 목(Title): Re: [q] 전문연구요원 해외파견시? 참 못난 분이시구려~ 설령 3류 똥통대를 나와도 그런식으로 말하믄 안됩니다. ------ "지방대화 되어간다"는 것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솔직히 저는 반가와요. 10년은 그럭저럭 KAIST 명성에 의해 살아갈지 모르지만... 적어도 10년이전에 이미 다른 학교랑 별차이 없는 학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불타고 있는 연탄이 있었다. 그 연탄만 화려하게 타고 있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연탄도 꺼져갔다. 연탄이 꺼지니 다른 연탄이랑 온도가 똑같아 졌다. equilibrium에 도달했다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깨졌던 symmetry가 다시 생겼다고 봐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