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sjoh (크레스트) 날 짜 (Date): 2002년 4월 24일 수요일 오전 11시 45분 07초 제 목(Title): 진짜 논문왕은 ? 통신 분야 컨퍼런스/저널 얘기에 이어서... 얼마전 IEEE Comsoc (Communication Society) 에서 50년 통신 소사이어티를 기념하며, 역대 출판된 모든 저널들 (TCOM, JSAC)과 최근 몇년간의 주요 컨퍼런스 그리고 역대 ComMag.등을 두장의 DVD에 담아 출판하였습니다. 더우기 서치엔진까지 있어서 주제별/저자별로 찾아보는 기능까지 있는데...거기에는 26000명 저자의 profile까지 있습니다. 근데 과연 지난 50년간 IEEE의 통신 소사이어티의 논문왕(?)은 누구 일까요. 뭐 논문에 이름 들어간 숫자만 세어 본다면, 그야말로 통신의 대가들이 논문왕을 다투겠지만.... 첫번째 저자만 카운트 한다면 몇편정도 저널에 쓰면 많이 쓴게 되는 걸 까요? 첫번째 저자가 많은 교수는 인간성(?)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하나? 아... 물론 절대적인 논문 숫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크 저널퍼블리케이션 10개보다 정말 인용이 많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논문 하나가 더 중요하겠지요. 관심 있으신 분은 www.cparity.com에서 client의 IEEE Comsoc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 시그에 대해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은 seongjun@hot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