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hitler (네__로) 날 짜 (Date): 2002년 4월 6일 토요일 오후 01시 29분 25초 제 목(Title): Re: 통신분야의 저널/컨퍼런스 제목과는 달리 Networking분야에 한 정됩니다. (sigcomm에 modulation내는 거 본적 없습니다.있어도 별종입니다.) ACM sigcomm > mobicom (sigcomm은 mobicom의 superset인데, 논문 수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sigcomm vs infocom 적어도 한국에서 연구하는 사람들에겐 똑같이 하늘의 별 따기. ACM과 IEEE의 성격차이, 분야, 구성원의 파벌 차이가 농후한 듯. IEEE 대가 Mitra가 sigcomm에 논문 내는 거 (있어도 극히 소수) 못 봤습니다. IEEE가 분야는 더 넓게 포괄하는 것 같습니다. 수학 분석 쪽 많이 나오고(INFOCOM은 analysis가 안 들어가면 힘든 듯 싶습니다.) ,mobicom은 수학 분서 들어 간 것 거의 못 봤습니다. . session도 protocol이니 mobile agent이니 하는 것들로 채워져 있고요. infocom>>> globecom > icc 뒤 두개는 장소에 따라서 순위가 바뀌는 듯 싶습니다. NY,SF,London에서 하면 어려워집니다. 80년 대까지는 뒤 두개도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았는데, 90년대 미국 호황으로 돈 버느라 논문을 잘 안 쓴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논문의 양과 질이 올라가는 듯.(양; 어느 정도 유효한 논문 기준) icc >> wcnc (오죽하면 이름까지 바꿨겠습니까) wncn > vtc ~= PIMRC 해외의 탈을 쓴 국내 학회 ICOIN, APCC 논하지 않겠습니다. 손 아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