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incubus () 날 짜 (Date): 1995년04월15일(토) 01시48분05초 KST 제 목(Title): [re]이대동 사건을 보고 한마디 >전 사실 우리학교에 대해서 상당한 자부심을 느끼고, >또, 여러분도 그러하리라 생각하는데요.. >제가 그 여학생을 보았을땐,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던데요. >특히 우리학교 학생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니까. 같은 학교 남학생들이 학교 어디에서나 담배를 뻐금뻐금 피는건 좋아보이나요? >제가 보수적인가요? 제 여자친구도 예전에 담배를 >피웠는데, 절 만나고 나서 끊게 했거든요. 저는 그때 같이 못끊은게 >한이 되지만. 좀 보수적인것 같군요. 도대체 여자라는 이유로 담배를 못 피우게, 또는 아니꼽다는, 건방지다는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길거리엔 온통 건방지게 예의없게 담배피는 남자들로 꽉차있 지 않은가요? >KAIST Dept.of Mechanical Eng. >Micro-Automation & System Dynamics LAB. >김경찬 올리다. -- Yang, Yoo-Chang http://chisol.postech.ac.kr/~ycyang Adaptive Structures Lab., Dept. of Mechanical Engg., POSTECH, Rep. of Korea GEd?H-sg+!aua-w+vC+XN++WM+potv--b++e+u++(**)h*f?r*!ny? TEL.(work):82-562-279-2837 ycyang@chisol.postech.ac.kr (NeXTMail welc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