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2.100.106> 날 짜 (Date): 2002년 3월 3일 일요일 오전 10시 38분 13초 제 목(Title): Re: 그런 저널들은 문제는 신용입니다. 논문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그 분야 학자의 권위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너무나도 거짓말이 많으므로 아무도 권위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수긍하는 객관적인 잣대를 가지고 평가해야 그나마 말썽이 줄어드는데 그게 SCI입니다. 뷰피풀 마인드를 보면 논문 하나 잘 써서 벼락출세를 하는데, 그건 지도교수가 권위를 가지고 내쉬에게 힘을 실어주었기 때문... 전산쪽에서 나름대로 객관적인 잣ㄷ매를 만들기 전에는 지금 상황과 달라질 것이 없을 겁니다. 여담 : 웃긴 것은 논문의 질을 따지는 것이 아니고, 논문이 실린 저널의 질을 따진다는 것과 논문 갯수를 따진다는 것이죠. 진정한 권위가 없기에 결국 돈만 쫓아다니는 천박한 풍조만 만연한 이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