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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mauvais (김유익)
날 짜 (Date): 1995년04월05일(수) 16시35분56초 KST
제 목(Title): 흠 한국형 경수로



성실히 답해 주신 원자력공학과분들에게 감사..

무척 궁금했었거든요. 정부에서 하는 이야기야 믿을 수가 없고,

그렇다고 미국사람들 주장을 등에 업고 이야기하는 소위 진보적 매체에

계신 분들도 기술적인 부분은 신뢰할 수가 없고. 역시 우리 곽원 원자력공학과

분들이 전문가라고 할 만하겠군요. 하하 이제 어디 술자리가도 이 문제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줏대있게 말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무영님 아마 박건우군인 모양인데 잘 있겠지. 이런 야그도 좀

여기서 해야 곽원 키즈 보드가 덜 썰렁해지고 곽원 애들은 만날 학교 홍보

이야기아니면 신변잡사나 떠드는 소인배들로 아는 사람들이 없겠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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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에게 100년동안의 고독이라는
        운명이 주어졌을까? 마콘도에 모래바람이 불어
   오는날 우리가 나눌 한잔 술을 기대하며 KAIST 김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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