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aeup (Asuka) 날 짜 (Date): 2001년 9월 20일 목요일 오전 05시 13분 17초 제 목(Title): Re: [p] 영재학교 관련 뉴스 궁극의 목표를 듣는 순간.. 영재학교도 결국은 실패할 것 같다는 예감이.. -_-; 한국적인 특수상황에서 대학입학을 "보장"해 주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고도 학교수와 정원이 많지 않은 시절에는 상당히 수업을 알차게 진행했었다고 "전설"이 내려오더군요. --; 입시에 떨어지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KAIST 입시 전문학교로 서서히 탈바꿈하다가.. 일반대반이 생기면서는 결국 공부 좀 하는 애들 모아놓은 일반고처럼 되어버렸죠.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