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set) <211.216.15.39> 날 짜 (Date): 2001년 4월 30일 월요일 오후 04시 28분 44초 제 목(Title): Re: 특허게스트 신원 파악 흑흑 T.T 흑흑 T.T 혹시 나 말하는건가? 근데여.. 제가 김장군이란 별명이 그냥 붙여진게 아니고.. 정말 김씨라서 김장군 된겁니다. 출원인 보니까 '신'씨네요 쯧쯧... 글구 전 96년에 한건, 2000년에 한건 출원했구염 ^_^ 글구 아직까정 심사청구는 한적이 없네엽~ ^^; 왜냐면 전 돈을 아끼는 버릇이 들어서... 글구 96년에 낸건 20000원가지구 냈구염 ^_^ 2000년에 낸건 흑흑 T.T 말못함 흑흑 T.T t.t 글구 전 전화는 안씁니다. 왜냐면 전화요금 나가니까요.. 전 야후에서 검색쫌 한담에, 외국으로 메일 날립니다. 왜냐면~ 영어가 되니까 푸흐흐 그리구, 전 홈페이지 만든담에, 뉴스그룹에 광고띄우고 뉴스그룹 거기서도 키즈처럼 깽판칩니다.. 역시 영어가 되니까~~ 뽀호호호 제가 무슨 재미없게 시리 한국에서 질질 짜겠습니까 벤쳐? 특허청에서 심사관이랑 때를 쓴다? 후후후.. 제가 뭐 돈버는거나, 명예에 집착하는줄 아십니까? 단지, 사람들하고 얘기하는게 재미있더군요.. 뉴스그룹서 막 말하는데, 계네들도 멍청하긴 다 똑같더군요.. 역시 키즈에서 처럼 제가 이겼죠... 그래서 제가 뉴스그룹 애들 멍청하다는거에요. 피직이나 그런애들 그나저나 제 성격을 아직도 파악못하셨나? 전 해탈했고, 지능이상당히 높습니다. 가능성 없는것은 아예 그만큼의 투자를 안하죠 과학보드에 소개된 홈페이지의 그 물건이나 만들어 보세요 전 그거 만들려다가 5만원 쓴담에, 절대 돈 안써요... 아예 노력을 안함... 글구 생각이 있어야죠, 뭐 특허를 냈다고 해서 그거 들고 여기저기 달려가고 때쓰고, 전 그런짓 안합니다 전 그냥 사람들한테 소개만 시켜놓고 언놈이 달려드나 그거나 노리면 노렸지.. 뽀호호호호호 글구 98년이면 난 군대서 뺑이치구 있을때인뎅... 흑흑 T.T 흑흑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