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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그냥) <203.245.15.3>
날 짜 (Date): 2001년 4월 10일 화요일 오후 04시 53분 48초
제 목(Title): Re: [Q] DNA chip?


흠 제가 헛소리를 했군요.
DNA chip 이라는 것은 판떼기 위에 DNA를 잘 배열시켜놓아서
분석하기 좋게 만들어놓은 시료라고 보면 되겠군요.
지금까지도 DNA를 분석할때 비스꾸리무한 방법으로 한거 아닌가?
DNA chip 말하는 사람들보면 일단 응용분야 무궁무진,
수십조 달러 시장 예상, 획기적인 생명공학의 발전 이런말을
하도 앞세우다 보니 처음에는 뇌에다 chip을 박아서
뭔 짓거리를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음.

[BT 하니깐 생각나는 비화한가지]
마크로젠이라고 마치 우리나라 BT는 혼자 다하는것 같은 회사가
하나 있는데 사장이 서정선입니다. 며칠전에 개각이 있었는데
과기부 장관이 서정욱에서 김영환으로 바뀌었는데 서정욱과
서정선은 형제지간이죠. 장관이면 처신을 잘했어야 하는데 지
동생한테 국가 프로젝트 몰아줄려고 다 결정된 프로젝트를
뒤집어엎어서 BT관련 프로젝트 다 몰아주고 그런 행위를 많이
했다죠.  (과기부 직원이면 거의 알겁니다.) 아니 잘나간다는
회사도 갖고있는 사람이 국가프로젝트까지 독식할려고 대들면 같은
소사이어티에 있는 분들 열받겠죠. 아니면 잘나가는게 아니라
궁해서 국가프로젝트라도 받을라고 한게 아닐까요?
암튼 서정욱 장관 잘 짤렸습니다. 뭐 꼭 동생한테 프로젝트
주면 안된다는 법은 없지만 결정된 프로젝트까지 뒤집으면서
그런짓거리를 한다는것은 "장진구하는" 행위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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