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1일(화) 21시40분39초 KST 제 목(Title): To.crinece ----------------------------- Warning -------------------------------------- 빨리 내 이름 지워라..짜샤.... 이 이름 알려지면 안돼..흑흑... 그리고 내가 너네 방 가면은 컴 쓰게 해줄래?????? 그럼 잘 지내라..:) 꼬릿말 : 낮에 너네 방 문 안잠그면 안잡아 먹지~~~~~~ 시간 빌때 너네방가서 컴 좀 쓰자.. 안녕~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