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1.221.194.89> 날 짜 (Date): 2001년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20분 29초 제 목(Title): Re: 한국에서... 게츠비씨 보시오. 댁의 연배가 얼마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볼때 활발히 사회활동을 해야할 때인 듯한데, 이런 사람이 아직도 나라에 희망이 있니 없니 한다는 것이 우습지 않소. 지금� 바로 당신이 먼저 당신애개 희망을 주고 그리고 사회에 희망을 심어줘야하는 것 아니오? 당신이 그러질 않으니깐 한국이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닌지 하고생각은 안해봤소? 긍정적으로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