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21일(화) 00시41분17초 KST 제 목(Title): 돌아가시겠구만..흑흑.. 아까 엄청 많은 포스팅을 해 놓았는데 키즈가 갑자 맛가는 바람에 다 날렸다..다시 포스팅 할 생각도 안들고...흑흑.. 키즈 들어오기도 어렵고..아으~~~~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