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19일(일) 00시03분10초 KST 제 목(Title): Re:'굴레미에서..' 오홋... 그럼 학부 식당의 아가씨가 바로 그 슬픈 인연의 주인공??:P 전에 학부 식당의 아가씨가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게 바루 '슬픈 인연'님이었나요? :P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