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eepblue (deepurple) 날 짜 (Date): 1995년03월18일(토) 20시20분22초 KST 제 목(Title): 인생사 새옹지마 나를 그토록 격동시켰던 � 편지 뜯김 다음날 뜻하지 않은 아주 반가운 편지를 받았다... 부담도 되고 아스라히 잊혀진 옛기억이 되살아나고 나를 또 바빠지게 한다.................. 어제의 그 궂은 일다음에 이런일이 생기다니.. 역시 인생사 새옹지마 인가???????????????????? 깊은 바다..그곳은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순결하고 성스러운 곳.. 순수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떠나는 곳.. 타이타닉호가 있고.. 그랑 블루의 쟝이 있고.. 아틀란티스와 무어가 있는 곳.. 그리고 이어도.. 그 곳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