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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0년 11월 29일 수요일 오전 10시 55분 17초
제 목(Title): Re: 타협과 토론의 문화 부재



노조는 노조의 권익을(노동자의 권익이라기보단) 위해 움직이고

학생은 학생의 권익을 위해  움직입니다.

300명의 직원 아니 그 보다 적은 노조원을 위해 5000명이

손해봐야된다는건 말이 안되는 얘기고.

폭력적인 방법을 동원했다면 잘한 일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자기권익이 침해당해도 무관심하진

않은건 잘한 일이라 봅니다.

이번기회에 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학생, 직원,교수간의 위상정립을 똑바로 해야될겁니다.

그리고 원내입주업체가 학교나 노조에 돈내야한다는 설이
있던데 이것도 없애야합니다.

그동안 학생들이 몇안되는 직원들의 횡포에 무반응을 
보일때 이런 날 올 줄 알았습니다.

노조에게 학생들을 적으로 만들어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걸 보여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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