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Xorn (Salud!) 날 짜 (Date): 2000년 9월 9일 토요일 오전 08시 50분 06초 제 목(Title): Re: [질문] 책 제목을 몰라서....^_^ 저는 그 책을 저희 교수님이 안철수씨 인터뷰에서 보고는 그 사람이 이런 책까지 읽다니 어쩌구 하셨던 걸 듣고 사서 봤습니다. 제일 좋았던 것은 어머니의 노력아닐까요. 자기가 모르는 것을 질문하는 아들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남달랐던 것같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덕분으로 사물에 대해 탐구하는 자세를 기르지 않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