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monocell) <210.223.54.35> 날 짜 (Date): 2000년 9월 3일 일요일 오후 01시 38분 46초 제 목(Title): Re: 질문몇가지..답변감사..또질문 마조흐님, 답변 감사합니다. 역시, 한쪽 가닥만 쓰이는군요. 그런데, 제 질문의 요지가 잘 전달이 안된것 같아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우리가 실제 시퀀스를 결정할때, 두 가닥의 시퀀스를 다 결정한 후, 거기에서 프로모터 시퀀스(그런게 있는지 모르겠는데)가 있는 쪽을 찾아서 이쪽 가닥이 실제 정보를 담고 있구나 하고 알게 되는건지요> 이건 너무 비효율적인것 같은데.. 그보다는, 두 가닥을 열을 가한다든지 해서 서로 떼어낸 다음, 그 두 가닥 중에 실제 정보를 담고 있는 걸 골라(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걸 시퀀싱하면 일이 절반으로 줄 텐데요.. 그런 방법은 없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