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0년 8월 1일 화요일 오전 08시 54분 41초 제 목(Title): Re: 루터의 종교개혁 물리학이 무슨 신분제도라고 불릴 정도로 권력이라도 있는지 모르겠군요. 취직이 잘 안되는 물리학과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자연계비인기학과� 되버렸고 낮은 커트라인을 유지하고 있고 대학진학률이 50% 에 가까운 한국에서 누구나(평균적인 학력만 되도) 맘만 있으면 물리학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물리과를 안지원하던지 또 못들어간 재능이 무지없는 사람이 물리학하는 사람들을 무슨 기득권층이라도 되는것처럼 비난한다는건 황당한 소리죠. 그리고 현대는 전문가시대지 돌팔이들 나와서 사람잡는 시대가 돼서야 됩니까? 그리고 열역학 제2법칙이던 광속돌파던 과하적으로 증명만 해요 내가 팍팍 밀어줄테니까. 기초도 모르는 위 나우누리게스트분 같은 사람들이 하는 헛소리를 누가 왜 들어줘야한단 말입니까? 그건 사이비에 지나지 않습니다. 님한테 웬 초딩이 와가지고 자기가 책에 1+2=4라고 나오는데 이건 수학이 틀린거다 나는 1+2=5란걸 증명했다고 하면서 엉터리 '증명'을 늘어놓으면 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겠습니까? 와 너참 천재다~ 하고 감탄하면서 밀어주시겠습니까? 아님 가서 산수책이나 다시봐~ 하고 혼내주겠습니까? 님이 지금하는 행동은 루터의 종교개혁이나 그런 류가 아니고 5일장 열리는데 가면 계룡산에서 20년수행한 도사라고 하면서 이약 한번 먹어봐~ 죽어가던 사람이 벌떡일어나~ 이런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