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ump (Max) 날 짜 (Date): 2000년 8월 1일 화요일 오전 12시 32분 16초 제 목(Title): 폰노이만.. 우리나라에서도 필적할 만한 인물이 나오길.. 저요? 저는 택도 없어요. 그 능력을 빼앗아 올수는 없을까? 히히. 근데 잘 몰랐는데, 그 사람 공부한 과정을 보니 참 다양하게 했군요. 화학-> ... -> 수학 등등...환경이 매우 flexible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도 이거 하고 싶으면 이거하고 저거 하고 싶으면 저거 하고 자유로우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