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Leo (February) 날 짜 (Date): 1995년02월06일(월) 23시59분05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쓰레기통이 설치됐군요. 제가 서울올라오는 날 대형트럭 한대가 그 쓰레기통을 잔뜩 싣고 가던데.. 아주 원색적인 배색이라 눈에 잘 띄겠군.. 그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과기원에 또 명물이 생겼군요. 그나저나 분리수거 잘됐으면 좋겠어요. 하긴 식당 보니까 팩이랑 요구르트 병이랑 일반 쓰레기랑 분리하던데 그런대로 잘 되는것 같던데.. . The hope and the possibility, these two . . . factors are the most powerful weapons to . . . . . live the life given to me. ______._______.____.__._... Leo@chiak.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