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wonkyu (W.K. Park) 날 짜 (Date): 1995년01월02일(월) 19시12분03초 KST 제 목(Title): 과기대 졸업생으로써.... 본인은 과기대 88 학번으로 지금 미국에서 공부종인 학생이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학교 ranking때문에 말이 많은가 본 데... 그런 것보다.. 중요 한것은.. 우리들 자신인것 같다.. 우리가 공부 한 곳이 좋으면 뭐합니까?? 실험장비? 우수한 교수님들?? 전반적으로 학생들 실력이 좋다고 나까지?? 아닙니다.다.. 물론 환경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가 하지않으면 아무 소용없는일.. (지금 제 얘기가 논쟁의 주제와 다를지도 모릅니다... 자세히 안 읽었으니까.) 이 곳 아이오와... 그리 유명하지도 않지만..논문 편 수가 많씀니다.. (아마 KAIST보다 훨씬 많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논문을 읽을 때 KAIST 분들의 논문 없나 잘 찾아 보는데 잘 없더군요.. -적어도 제 분야에선... 이 것이 학교 평가의 기준은 아니지만.. 우리들이 회사나 아님 그 밖의 다른 곳에서 (줄업후) 실력을 보여 주면 그것이면 되지 안을까요?? 양질의 논문 이라든든지... 학계에서 우리나라를 잘알아 주지 않는 현실.. 지금 여기서 우리끼리 싸울때 가 아님니다... 어쩜 이 미국인들 또는 다른 나라 사람이 보면 "개 싸움"으로 볼지도 모르지요.. 저도 KAIST인 이란 것에 남들 못지 않은 자긍심이 있읍니다.. 대학때 공부도 않하고.. 그리고 실력도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제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 한것은 실력이지.. 신문이나 교육부의 평가가 아닙니다... 실력이 좋아.. 학계에도(국제) 알려지고..회사등에서 열심히 하면 누구나 인정하지 않겠읍니까? 각자에게 질문해보십시다.. 내 자신이 나의 실력을 내 세울만 한지.. 저는 물론 아닙니다..( 아는 분은 다 알지요...후후 -쓴 웃음) 죄송합니다. 주제 넘는 소리해서... 박 원규 - Univ of Iowa에서,. PS. 전혀 악의가 있거나 비꼬는 뜻의 글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