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mauvais (김유익) 날 짜 (Date): 1994년12월22일(목) 23시58분17초 KST 제 목(Title): Re: 시사저널 항의 방문 음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석사논문 디펜스가 27일이고. 가서 흥분하게 될까봐 걱정도 되고. 디펜스 끝난 과 도 많은 것 같은데 할일 없는 원생들은 놀 궁리만 말고 시사저널 구경갑시다. 못가는 것 아쉽지만 마음으로 성원을 보냅니다. 저 같은 경우 시사저널에 보낸 편지에 그 기사가 왜 과학원에 타격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썼습니다만 (과학고 문제와 결부시켜) 기왕 이야기가 나온다면 시사저널에서 과학고 문제를 특집으로 다루도록 유도해보는 것 도 어떨까 합니다. 분명 현재의 과학고의 진학지도는 상식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교육관청이나 학교 자체에서 과학고의 설립 취지를 무시하고 특정대학으로의 진학을 ㅐ�도한다든가 따위의) 예를 들면 "흔들리는 한국의 과학 영재교육"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바꿀수도... 아라도 돌아왔는데 원생회 공고는 아라에 내시는 것이 어떨지요. 이제 시사저널문제의 보다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토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겹지만 또 홍보 이야기) 아라에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