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amat (경이)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15시09분48초 KST 제 목(Title): 시사저널의 독자편지등의 주소.... 이번의 경우와 같은 일이 예전에도 한 번 있었죠.. 물론, 그것은 "과학원아이들"이라는 책의 기사내용때문이었는데..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서 이야기를 해서 소용이 없습 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알려드립니다. 이것은 시사저널의 독자편지의 주소, 팩스번호입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충정로 1가 58-1 <시사저널> 편집국 독자편지 담당자 앞 팩스번호 : 02-736-9543 / 738-0079 보낼때는 이름, 주소, 직장, 집 전화번호를 기입하라고 되어있네요. ------------------------- 시사저널을 4년간 정기구독하면서 이번의 경우와 같은 일이 일어 난 것을 애석하게 느끼고 있구요... 역시 서울대의 거창한 명성은 깨어지기 힘들구나 하는 느낌도 받았구요.. 입시철에 이런 것이 나온 것이 유감이네요.. ############################################### ## damat@land.postech.ac.kr 허태경 ## ## 포항공대 화학과 석사2년 0562-279-276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