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 날 짜 (Date): 1994년12월14일(수) 11시08분28초 KST 제 목(Title): Re] Re] 앞의 글 눈이 하이얗게 덮였습니다.. 캠퍼스 전체가 아침에 눈을 뜰땐 하얗더군요.. 지금도 눈이 옵니다. 이야.. 신난다.. 우히히.. 난 눈이 오면 그냥 좋더라.. 눈이 오면 개는 발이 시려서 팔짝 팔짝 뛰어 다니며 좋아하는 것 처럼 보인다지만.. 나는 진짜로 좋더라.. 헤헤,, 올해는 nice한 Christmas가 되지 않을까..하는 예감.. from chos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