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circle (서 경 중) 날 짜 (Date): 1994년06월18일(토) 07시02분45초 KDT 제 목(Title): 산학의 경우 국비와는 달리..기업으로부터 그 학생의 학자금을 도움받게 됩니다.. 그건 그 기업으로 간다는 의미를 갖기도 하고.. 만약..그 사람이..경고(석사경고,박사경고라고 하지)에 의해 그 학교를 짤리게 되면..그동안 지원받은 금액을 다 토해놔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게됩니다.. 국비장학생인 경우는 그런부담은 갖지 않죠.. 기업에 얽매이는 느낌도 안 갖게 되고.. 또 기업에서 제한하는 연차초과의 경우..나머지는 자기가 자산으로 수학을 하던지.. 아님..학교를 포기해야 하게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제가 아는한도에서 최선의 대답을 해드린것 같군요..그럼..이만.. < Phoenix ( 불새 ) > * 항국가하권 학부과정 물리과 '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