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nike (승리의여신��) 날 짜 (Date): 1994년06월16일(목) 21시44분33초 KDT 제 목(Title): 네트워크 정상 가동... 네트워크에 대한 안정화 작업이 어느정도 완료되었나 봅니다. ------------------------------------------------------------------------ 보낸이 (From) : cheon (천) 시 간 (Date) : 1994년06월16일(목) 21시17분00초 제 목 (Title) : 네트웍 문제. 안녕하세요. 어제까지 네트웍의 안정화에만 매달리다가 이젠 됐다싶어 아라에 포스팅좀 할려구 했더니 아라도 네트웍따라 맛이 가는 바람에....오늘에야 글을 올립니다. 이제 KAIST네트웍은 13개의 fiber optic bridge/router에 의해 52개의 서브넷트웍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의 경우 서울-대덕간 56kbps 2개회선과 etri 를 연결하는 56kbps 1개회선에 seri를 10 Mbps 이더넷으로 연결함으로서 서울을 경유하는 인터넷의 경우엔 3개의 56kbps 를 통해 연결되게 됩니다. 가장 특기할 사항으로는 seri라인이 56kbps에서 10 mbps이더넷 으로 연결됨으로서 숙원인 cray의 x-window화면을 과학원에 띄워 놓고 쓸수 있을정도가 되었다는 겁니다. (저는 크레이에 계정이 없어서 않돼지만 계정가진 분들은 한번 시험해보시고 연락주세요.) :-) 그저께밤 10시경에 세리라인 개통을 끝으로 네트웍이 어느정도는 안정화되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물론 과학원의 인터넷패스가 56kbps에 의존적이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자 여러분의 경우엔 그다지 속도가 빨라진걸 못느끼시겠지만 T1(1.544Mbps)회선의 설치를 비롯한 여러가지 개선 방안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위에 포스팅하신 네트웍의 상태에 관한 글들은 공사가 끝난후의 안정화기간 동안 올리신 글들인데 오늘(16일목요일) 지금 이시간 의 네트웍상황중 불편하신점이나 개선점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아라비비보다는 net@baikdu.kaist.ac.kr혹은 staff@sorak.kaist.ac.kr 로 메일을 보내주시면 보다 신속한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산소직원들의 경우 무관심은 아니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라비비를 계속해서 모니터링(?) 아니 들어오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또한가지 치악의 경우 제가 치악 어드민은 아니지만 현재 치악의 경우 disk의 inode 테이블이 꽉찬 상태입니다. 보시고난 지난 gif/jpg화일이나 document들은 자주자주 정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메모리의 증설이 곧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쉬운대로 자주 다운되거나 로그인하기 힘든 상황은 개선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개인유저를 위한 시스템의 확보계획(도입)도 추진중임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전자계산소 ------------------------------------------------------------------- -------------------------------------------------------------- ------------------------------------------------------------------ 이상은 아라에 올려진 글이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