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azer (별) 날 짜 (Date): 1994년05월25일(수) 16시22분18초 KDT 제 목(Title): 빡서님께. 4학년때 일영이랑 같은 방 썼답니다. 크크 시상은 좁고도 조바.~ 고등학교 갈 땐 무작정 자유로와지고 싶었지만, 이미 생각과 육체가 자유로와진 지금은 더 큰 자유를 갈망하진 않네요. 새로운 세계가 내게 무언가를 줄 수있다면 제가 무얼 바라는 게 좋을 까요? 무엇을 찾아 가는 걸까요? 그렇다구 회의를 한다는 건 절대 아니구.. 목적의식을 원하는 거여요.. 음음음 횡설수설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음음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