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azer (별) 날 짜 (Date): 1994년05월17일(화) 12시48분18초 KDT 제 목(Title): 강남역에서.... 강남역에서 어떤 놈이 시비를 걸었다. 길가다 부딪혔을 뿐인데 이 놈이 소리를 치는 거다. 외면하고 지나치려 했더니 기세가 등등해서 쳐다 봤다고 시비를 건다. 가뜩이나 속이 부글부글했는데.. 이자식 하면서 안경을 벋고 다가갔더니 그 노마의 친구들이 우르르 오더니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더라. 첨에는 군바리 여럿이 오길래 움찔했는데... 음냐... 대의명분없이 싸우는거 별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