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jongin (다니엘) 날 짜 (Date): 1994년04월15일(금) 15시58분41초 KST 제 목(Title): 서측문개방?? 신난당~~ 우오옷~~~ 정말인가요??? 이히히히 신난당~~~ 그동안 궁동갈일이씀..주로 개구멍을 이용해 왔는뎅... 어제는 그 개구멍마저 막아놔...키즈의 유모씨의 아들 모령군과 담치기를 했었는뎅... 음...원장님이 바뀌니까...좋긴 좋당...진작에 바꼈어야..히히 암튼 앞으론... 궁동갈때마다 멍멍이 기분 느낄필요없어...다행이당.... 우히히히 물론 하누리는 빼고.... 머...세상이 변해두 하누리는 영원한 x개니께....히히 잉?? 이러다가 낼조간신문에 내이름 나오는거 아냐?? 다모씨의 아들 모니엘군 ...변사체로 발견되당... 둔기로 머리를 디게 디게 씨게..맞은듯...하면서..말이당..쫍.. 하눌아~~~ 용서해다오...흑흑흑... 난 더살구 싶어~~~ 장가도 못가꾸 죽음... 억울해서 어카니?? -버진구신찾아 구천을 헤매고 싶지않은 다니엘 ################################################################### 다니엘이 세례명이냐구 자꾸 그러시는데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나는야 다니엘 연약하고 나르시스적인 심성을 가진 꿈많은 꼬마철학자~~ ################################################################### |